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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
대관공연 지구온난화 오페라 < 1.5도 C >

  • 기간
    2025.02.15
  • 장소
    세종예술의전당
  • 시간
    19:00
  • 관람등급
    만7세 이상 관람가능
  • 가격정보
    전석 2만원
  • 주최
    한국예술위원회
  • 주관
    한음오페라단
  • 문의
    044-866-3677 / 010-5064-8716

상세정보

러닝타임 90분

 

공연소개

[시놉시스]

2025년 현재,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그로 인해 나타나는 이상기후와 재앙의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난다.

평균기온이 1.5도에 이르면 통제불능의(티핑포인트)위기가 온다하여 기후위기대응센터가 만들어진다.

대응센터에 모인 과학자들이 이상기후의 근본원인인 탄소배출을 제거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석탄과 석유의 개발을 막아보려 하지만 실패하고,

2050년 미래로 가서 해답을 찾아 보려 하지만 이 역시 절망만 안고 돌아온다.

시간은 점점 흐르고 지구의 환경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

온도상승에 가속도가 붙어 과학자들의 예상보다 너무도 가파르게 온도는 오르고

그때서야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 낸 결과에 무기력한 자신들을 보게 된다.

 

[관람포인트]

입체감 있는 최첨단 애니메이션 영상과 타임머신을 이용해서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장면으로 무대를 디자인 하였다.

"세계는 하나" 라는 시각에서 지구는 신기하고 놀라운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지구는 우리삶의 터전이고 "우리 각각의 한 사람의 생명" 은 지구의 모든 생명으로 연결되는 살아 있는 통로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연진 소개

<제작진>

총감독 임헌량 연출 김재희 지휘 백정현 작곡 이용주

음악코치 박현숙 합창지휘 박순석 안무 김영찬 무대감독 김선애

무대디자인 김한신 영상디자인 황용회 조명디자인 정일만 의상디자인 이재희

음향감독 이봉순 분장 임유경 기획 김현미 미술전시 신혜정

 

<출연진>

소프라노 이한나 소프라노 정아영 테너 진성원 바리톤 김종우

M클래식 오케스트라 위너 오페라 합창단

 

단체 소개

한음오페라단은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융.복합으로 제작.공연하는 전문예술단체다.

현대적 기법을 적용하여 새롭게 구현된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오페라 <사랑의 묘약>,

초연창작오페라 <클라라슈만>을 비롯하여 초연창작 오페라 <장욱진>, <나랏말싸미> 등을

제작, 무대에 올려 K-오페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기타정보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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